11일 영남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주임교수 사공준)에 따르면, 황 교수는 그동안 지역사회 보건사업에 활발하게 참여해왔다.
특히 황 교수는 대구광역시가 추진 중인 고혈압당뇨병 관리사업 및 심뇌혈관 고위험군 등록관리 시범사업에 교육과 평가, 의사회와의 연계 등 핵심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