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STA, 스페인 의료봉사 떠난다
2011년 11월 17일 09시 47분 입력

[왓처데일리]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단장 강동철· KOMSTA)이 18일 스페인 산티아고로 107차 해외의료봉사를 떠난다.

이번 의료봉사에서는 ‘순례자의 길(Camino de Santiago)’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면서 순례자의 길을 걷는 순례자를 비롯 현지 주민들을 진료한다.

MTB를 타고 티베트고원과 히말라야를 넘은 여행기 ‘지나간 길은 모두 그리워진다’의 저자 김규만 굿모닝한의원장이 파견단장으로 파견단을 이끌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장거리 및 단거리 2개조로 운영되며, 김규만 파견단장을 비롯 김영기, 김주미, 박지현 한의사 등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