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88차 대한마취과학회 종합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5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송 교수는 1년 전 차기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금번 취임하여 임기는 11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1년간이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이기도 한 송선옥 교수는 회장 임기 중 특히 환자들의 안전한 마취를 위해, 마취에 대한 홍보와 제도 마련으로 비전문가에 의한 예방될 수 있는 마취사고를 줄여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대한마취과학회는 국내 마취통증의학 발전과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고자 1956년 11월 창립된 50년 이상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면서 현재 3천명 이상이 정회원으로 소속돼 있는 거대학술단체로 잘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