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꿈, 약침학회가 중심에 설 것’
2010년 08월 23일 11시 17분 입력

▲지난 21일 대한약침학회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한의사협회 김인범 부회장과 강대인 약침학회 회장, 허창회 2대 회장, 김성환 한국민족문화사랑협의회장, 강명자 3대 회장, 박경은 서울금융신문 사장, 황재옥 왓처데일리 대표(왼쪽부터)가 축하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최원우 기자>

 

대한약침학회가 지난 21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학회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갖고 약침학회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강대인 대한약침학회 회장은 ‘도약(curvet), 도전(challenge), 창조(creativity), 확인(confirmation), 공동체(community)’ 5가지의 키워드를 통해 ‘도약하는 20년’을 설명했다.

 

강 회장은 “20년 뒤의 약침학회 모습을 떠 올리면 심장이 뛰고, 가슴이 설렌다”며 “인류가 꿈꾸는 건강한 미래, 그 미래의 꿈을 실현하는데 약침학회가 중심에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약침학회의 2대 허창회, 3대 강명자, 5~7대 안재규 회장을 비롯해 한의협 김인범 부회장, 김영권 서울시회 회장, 김기현 한의학회 수석부회장, 김성환 한국민족문화협의회장, 강동철 한방해외의료봉사단장 등 한의계인사들과 서울금융신문 박경은 사장, OBS 김석진 보도본부장 등 언론계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학회 창립 20주년을 축하하고 새로운 발전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