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침학회가 지난 21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학회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갖고 약침학회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강대인 대한약침학회 회장은 ‘도약(curvet), 도전(challenge), 창조(creativity), 확인(confirmation), 공동체(community)’ 5가지의 키워드를 통해 ‘도약하는 20년’을 설명했다.
강 회장은 “20년 뒤의 약침학회 모습을 떠 올리면 심장이 뛰고, 가슴이 설렌다”며 “인류가 꿈꾸는 건강한 미래, 그 미래의 꿈을 실현하는데 약침학회가 중심에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약침학회의 2대 허창회, 3대 강명자, 5~7대 안재규 회장을 비롯해 한의협 김인범 부회장, 김영권 서울시회 회장, 김기현 한의학회 수석부회장, 김성환 한국민족문화협의회장, 강동철 한방해외의료봉사단장 등 한의계인사들과 서울금융신문 박경은 사장, OBS 김석진 보도본부장 등 언론계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학회 창립 20주년을 축하하고 새로운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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