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최석구)은 오는 8일 오전 10시 부터 우리은행 본점(중구 회현동)에서 제6회 대한수혈대체연구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수혈연구회(회장 염욱)가 주최하고 서울백병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저장 혈액의 문제점과 적정 수혈의 필요성을 알아보고 무수혈 마취와 수술에 대한 최신지견과 더불어 각 병원별 증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항암치료에서의 무수혈치료법과 무수혈 치료의 법률적 쟁점에 대한 토론의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 날 발표될 ◇심포지엄 1에서는 ▲저장 혈액의 문제점 ▲주술기 빈혈 ▲무수혈 간이식 마취 ◇심포지엄 2에서는 ▲Updates in IV lron and Esas ▲혈관 내 용적의 적정화 ▲무수혈 마취에 대한 최신지견 ◇심포지엄 3에서는 부천세종병원, 서울대병원, 서울백병원의 증례 ◇심포지엄 4에서는 ▲Palliative chemotherapy in bloodless patients ▲항암 치료에서의 무수혈치료 ▲무수혈 치료의 법률적 쟁점 ◇심포지엄 5에서는 ▲최소 침습 관절 치환 수술 ▲혈액 수급의 현황과 정책 방향 등의 주제가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백병원은 1980년대부터 무수혈를 시행했으며, 체계화시켜 1995년 국내 최초로 "무수혈센터" 를 개소하면서 오늘날까지 국내 무수혈 치료를 선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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