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이 카자흐스탄 국립의과 대학과 의료협약 MOU를 체결했다.
카자흐스탄 국립의과 대학은 자생한방병원과의 MOU를 통해 의료교육과 의료기술 발전을 위한 인력 및 의료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교류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교육에 필요한 의료진과 학생을 교환하고, 심포지엄, 교육프로그램, 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보다 직접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왓처데일리 김태수기자
또 자생은 척추관절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카자흐스탄 현지 환자 치료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카자흐스탄 국립의과 대학은 현지 환자들이 우수한 자생의 비수술 디스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MOU체결은 양 기관은 물론 한국과 카자흐스탄 양 국가의 의료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자흐스탄 국립 의과대학은 1500명 이상의 전문교수를 두고 있으며, 교육을 위한 시설, 교육 등을 포함하여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학교 중 하나로, 15개 외국의 수준 높은 의료 교육 기관들과 상호협력을 맺고 있다.
카자흐스탄 국립의과 대학과의 MOU에 앞서 8월, 美미시간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와 국제학술교류 MOU를 체결한 바 있는 자생한방병원은 앞으로도 유수의 해외 의료기관과의 MOU를 통해 의료기술을 더욱 발전시킴은 물론 뛰어난 한국의 한방치료를 전파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바 있다. 왓처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