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양천구 한의사회 산하 20개 한의원이 아름다운 이웃, 서울 디딤돌 사업 후원의료기관으로 참여한다. 양천구 관내 한의사로 구성된 양천구 한의사회는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회봉사 실천을 위해 아름다운 이웃, 서울 디딤돌 사업을 후원하기로 하고, 기존 7개 이외에 새로 13개 한의원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무료 시술을 제공해 주기로 약정했다.김태수기자 왓처데일리
양천구 한의사회에서 홍보이사를 맞고 있는 예강한의원 김철 원장은 “해마다 도서지역이나 제3세계 국가로 의료봉사 활동을 다녀오곤 하는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의료인으로서의 당연한 책무이며, 앞으로 더욱 많은 회원들이 디딤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아름다운 이웃, 서울디딤돌 사업’은 의료기관, 약국, 식당, 이미용 업소, 학원, 상점, 문화단체 등 지역의 다양한 사업체들과 어려운 소외계층을 연계하는 대표적인 민간 나눔 프로그램이다.
디딤돌 나눔에 참여한 사업체에는 아름다운 나눔에 실천하는 사업체임을 알리는 현판이 부착되며, 기부금에 대해서는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우수기부 업체는 구청, 복지기관 소식지, 양천구 사회복지통합 블로그(http://blog.daum.net/ycwelfare21) 등을 활용 적극 홍보도 해 준다. 왓처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