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영남권 의료기기 안전성 정보 모니터링 센터'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의료기기 안전성 정보 모니터링 센터'는 의료기기의 안전성을 제고하고 관리 체계를 선진화해 의료기기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치되는 것으로 식약청은 영남권(경남ㆍ북권)을 비롯해 서울권, 인천ㆍ경기권, 전남ㆍ북권, 강원ㆍ충청권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영남대병원을 포함해 모두 6개 기관을 권역별 대표 사업자로 선정했다.
이에따라 영남대병원은 의료기기 안전성 판별위원회를 설치, 관련 정보를 수집ㆍ분석하고 수집된 정보를 의료기관 등 사용자들에게 공개하는 한편 안전성 제고를 위한 각종 교육과 홍보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왓처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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