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의사고시합격률 평균 95.5%
2011년 09월 07일 15시 53분 입력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은 7일 2009~2011년간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의 의사국가시험 평균 합격률은 95.5%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건국대는 2005학년도부터 의대 학부과정을 폐지하고 의학전문대학원체제로 전면 개편했다.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의 의사국가시험 합격률을 연도별로 보면 2009년 100%, 2010년 91.7%, 2011년 94.9%를 각각 기록했다.

 

2005학년도 이전 건국대 글로컬(GLOCAL캠퍼스, 옛 충주캠퍼스) 의과대학 학부 졸업자까지 포함한 의사국가시험 합격률은 2009년 83.1%, 2010년 85.5%, 2011년 91.5%를 각각 기록했다. 왓처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