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종이 없는 병원' 서비스
2011년 08월 22일 16시 00분 입력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은 KTNET(대표 윤수영)의 공인전자문서보관소를 이용해 병원 내 각종 신청서 및 동의서를 전자문서로 대체하는 '종이 없는 병원(u-Paperless Hospital)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휴대가 간편한 태블릿 단말기 화면으로 입원약정서 등의 각종 신청서와 동의서에 전자사인을 받아 공인전자문서보관소와 병원 내 전자의무기록(EMR)에 보관하는 방식이다. 공인전자문서보관소란 지식경제부가 지정하는 전자문서 보관 및 증명 기관을 말한다.

 

   병원 측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연간 60여만장에 이르는 종이문서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