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백병원은 세계모유수유 주간(8월1일~7일)을 맞아 내부 직원의 모유수유실 운영 및 교육, 모유수유실 개방을 통한 이용활성화, 모자동실 운영 및 산모 교육을 통한 모유수유 실천 운동 등 모유수유에 편리한 환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서울백병원은 산부인과 병동 및 소아과병동, 신생아실, 분만실에 근무하는 전 직원이 유니세프 의료요원 교육을 이수해 숙련된 모유수유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국제 모유수유전문가로 구성된 병원 자체 모유수유팀 운영을 통해 24시간 모유수유에 대한 전화문의 및 상담을 받고 있다.
2005년부터 중구보건소 산모교실을 통해 지역주민의 모유수유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서울백병원에서 분만한 산모들의 모유수유율이 2008년 80.3%에서 2010년 98.06%로 상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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