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에 머크 그룹(Merck Group)의 의약부분 디비전인 머크 세로노(Merck Serono)의 회장으로 취임한 오슈만 회장은 지난 7월 28일 삼성서울병원 임상시험센터와 암센터를 둘러보고, 삼성서울병원의 임상시험 동향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삼성서울병원 최한용 원장은 임상시험분야에 있어 양 기관 사이에 활발한 협력이 이뤄지도록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2009년 8월에 머크 세로노와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신경외과 남도현 교수가 올해초에 머크 세로노 본사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교류를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