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16개 지역에서 547명의 건강한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실험 결과, 위약 대비해 제오민은 주사 후 30일 동안 미간 주름의 상태를 유의미하게 개선시킨 것으로 나타났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제오민은 2009년 6월 국내에서 경부근 긴장이상 치료로 승인된 보툴리늄 톡신 제재이다.
데니스 콘돈(Dennis Condon) 사장은 "제오민은 환자들과 의사들에게 미간 주름의 개선을 위한 새로운 옵션으로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상연구에 참여했던 UCLA 데릭 H. 존스(Derek H. Jones) 교수는 "제오민이 3상 임상 실험에서 보여준 결과는 매우 고무적이다. 향후 제오민은 환자와 의사 모두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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