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생명은 12일 `맘&베이비 터치케어보험'의 제대혈 보존서비스 기간을 기존 15년에서 30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제대혈 보존서비스는 출산시 산모와 태아를 연결하는 탯줄에서 채취되는 제대혈을 녹십자의료재단이 보관해 주는 서비스이다.
맘&베이비 터치케어보험은 여성 전용 보험으로, 산모의 부인과 질환과 자녀의 질병, 상해 등에 대해 치료비를 지급한다.
가입 가능 나이는 20∼42세이며, 월 보험료는 최저 10만~200만원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