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의료원은 7월 4일 서울 중구 을지로3가에 '을지치과병원'을 개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을지치과병원은 치과 전문의 4명이 심미수복과 보철, 임플란트, 신경치료, 소아치과 등의 진료를 할 예정이다. 병원 측은 디지털 X-선기와 치과용 3차원 CT촬영장치 등 최첨단 디지털 장비를 갖춰 안전하고 정밀한 진단 및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문의는 02-2266-3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