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뇌파스트레스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이하 건협 서울동부)는 지난 6월 20일(목),동대문구 체육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운영하였다.
이날 진행된 검사는 뇌파스트레스 검사로 좌, 우측 뇌파와 맥박을 이용하여 두뇌건강, 신체건강을 체크하고 두뇌스트레스 , 신체스트레스, 좌우뇌 불균형 상태, 누적피로도, 자율신경 건강도, 심장 건강도, 집중도 등을 분석하여 알려주는 유용한 검사이다.
이에 건협 서울동부는 이러한 건강 캠페인을 통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건강정보제공 및 보다 전문화된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