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이상환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 영상의학과장은 6월12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개최한 대한인터벤션 영상의학회 서울지회 주최, 미니심포지움에 참가하여 ‘무릎통증 미세동맥색전술’ 을 주제로 강연회를 펼쳤다.
미세동맥색전술 (TAME : Transarterial micro embolization) 은 비침습적이며 시술 후 당일 퇴원이 가능한 장점이 있는 등 기존치료법에 비해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무릎의 경우 3~4년 이상 통증완화 효과가 유지되는 등 전신관절 근골격계 만성통증에 시행할 수 있는 신시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