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유방암, 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동시 획득
2019년 05월 27일 19시 24분 입력

- 서울지역 중소병원으로는 유일

- 풍부한 임상경험 / 우수의료진 확보 / 수(시)술 경쟁력 등 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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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 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유방암 6차, 위암4차 적정성 평가” 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 결과로 국공립 및 대학병원이 아닌 중소병원도 우수 의료진 확보, 풍부한 임상경험과 체계적 진료, 검진시스템, 시/ 뛰어난 수(시)술력 등을 보유한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7년 입원 진료분 대상으로 유방암 수술을 한 185개 기과과 위암수술 204개 기관을 평가했다. 이 중 유방암, 위암 모두 1등급을 받은 곳은 상급종합병원 42개, 종합병원 44개로 총 86개 병원이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유방암 97점, 위암은 만점에 가까운 99.60점을 받아 4년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유방암과 위암 모두 1등급을 받은 서울지역 27개 병원 중 국공립병원과 대학병원을 제외하면 개인종합병원으로는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유일하다. 


이 병원은 유방암 평가항목은 효과적인 유방암 치료를 위해 외과, 혈액종양내과, 병리과 등 다양하게 환자를 고려하는 전문인력 구성여부인 구조부문에서 전체 병원 평균 68.9점보다 높은 75점을 받았다.

표적치료 시행률 등 과정부문도 대부분  만점을 획득했다. 위암도 위암 근치적 수술비율 등 구조부문과 전체 과정부문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했고 결과부문도 전체 병원 평균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상일 병원장은 “유방암 / 위암 적정성평가 동시 1등급 획득을 계기로 4대암 검진과 치료시스템 구축, 수(시)술 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최근 세계적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가 발표한 ‘한국최고병원 TOP100’ 에 이름을 올렸는데 서울지역 종합병원 중 가장 높은 순위에 랭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