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신경외과학교실 아시아 대표 6곳에 선정
2011년 06월 10일 16시 41분 입력

서울대병원은 세계신경외과학회의 공식학술지인 '세계 신경외과(World Neurosurgery)'에 신경외과학교실을 상세하게 소개한 논문이 게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학술지는 2011년 3월호에 아시아 각국의 신경외과학교실을 대표하는 6개 병원을 선정해 역사와 현황을 소개하는 특집을 마련했다.

 

여기에는 서울대병원을 비롯해 일본의 도쿄대병원, 중국의 베이징대병원, 후단대 상하이의대 화산병원, 홍콩 대 프린스 오브 웨일즈 병원, 대만의 국립 타이완대병원의 신경외과학교실 등이 함께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