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술지는 2011년 3월호에 아시아 각국의 신경외과학교실을 대표하는 6개 병원을 선정해 역사와 현황을 소개하는 특집을 마련했다.
여기에는 서울대병원을 비롯해 일본의 도쿄대병원, 중국의 베이징대병원, 후단대 상하이의대 화산병원, 홍콩 대 프린스 오브 웨일즈 병원, 대만의 국립 타이완대병원의 신경외과학교실 등이 함께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