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지난 5월 20일 웰튼병원에서는 고관절 인공관절 엑시터 교육기관 인증식과 함께, 고관절 인공관절 분야의 의료기술 전수와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웰튼병원과 스트라이커는 엑시터를 활용한 고난이도의 고관절 수술기법을 배우고자 하는 의료진들과 연계하여 꾸준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의료진들은 수술실 참관을 통해 직접 눈으로 보면서 수술 노하우를 체득하고, 교육 및 세미나를 통해 수술기법을 전수받게 된다. 송상호 병원장의 ‘근육과 힘줄을 보존하는 최소절개 인공관절수술’ 기법은 해외에서도 배우러 올 만큼 높은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써, 50년 동안 꾸준히 우수한 결과로서 안정성을 입증 받아온 고관절 인공관절 기구 엑시터와, 송상호 병원장의 숙련된 의술을 통해 많은 의료진에게 발전된 의료기술을 전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 인공관절 교육센터로서 꾸준히 해외교류 활동을 이어온 웰튼병원의 송상호 병원장은 1999년 영국 Princess Elizabeth Orthopedic Center & Exeter University에서 고관절 분야의 선진 의료기술을 전수받았으며, 지난 22년간 1만 건의 인공관절 수술 중 고관절 인공관절수술 4,619례(2019년 1월 기준)라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해외 각국 의료진에게 인공고관절술 분야 국제 표준수술법을 제시하기 위해 '근육·힘줄 보존 최소절개 인공관절술'을 DVD로 제작해 배포하였으며, 이 자료는 국내 뿐 아니라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를 포함한 전세계 의료진의 인공고관절 수술 교육자료로 사용되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