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 환자에 대한 효율적인 재활치료를 활성화 할 것 - [왓처데일리]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재활의학과 박주현 교수가 최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제 13차 춘계학술대회에서 대한뇌신경재활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1년 3월까지 2년이다. 대한뇌신경재활학회는 뇌졸중, 외상성 뇌손상을 포함한 다양한 성인 뇌신경 관련 질환의 재활에 대한 학문적, 임상적 발전을 위해 회원 상호 간의 학술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뇌신경재활학회는 2010년부터 ‘인지재활 전문가 과정’을 진행해 왔으며, 치매에 대한 재활의학과적 접근과 관련하여 지난 춘계학술대회에서 ‘치매재활연구회’를 발족하였다. 박 교수는 앞으로 2년간의 임기를 통해 “국제적 교류를 통하여 세계적 학술단체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며, 치매 재활에 대한 연구 및 교육을 통해 치매 환자에 대한 효율적인 재활치료를 활성화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