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따뜻한마음 후원회’ 의료진∙임직원 대상 후원회 가입 행사
2019년 01월 10일 10시 22분 입력

기사 내용 삽입 이미지


[왓처데일리]병원 의료진과 임직원이 원내 저소득 환자를 위한 소액 치료비 지원에 나섰다.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 (병원장 김상일) 이 의료지원 사업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의 지평을 넓히고자 지난해 11월 설립한 ‘따뜻한마음 후원회’ 가 9일 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대상의 후원회 가입이벤트를 개최했다. 행사는 11일까지 전개한다.


원내 기부문화 정착과 사회공헌을 위한 후원금 마련을 취지로 기획한 이번 후원이벤트는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는 정기후원으로 모금 기부금은 전액  ‘H+양지병원 희망더하기, 저소득 환자 치료비 지원사업’ 에 사용된다. ‘따뜻한마음 후원회’ 는 비전 ‘A Warm Heart 2022’ 를 선포하며 올해부터 ‘인간존중의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과 세상에 희망을 준다’ 는 목표로 국내외 저소득 환자 치료비 지원과 사회공헌활동 등 관련 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후원회 가입 이벤트에 참여하는 의료진과 임직원들에게 전문 캘리그래퍼가 써주는 ‘새해 소망 엽서’ 와 후원회 뱃지, 사원증 케이스, 도너츠쿠폰 등 다채로운 경품도 증정한다.


‘따뜻한마음 후원회’ 는 소액치료비 지원사업 외 지역 내 동명아동복지센터 봉사활동과 현물지원,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의료지원과 배식봉사, 해외 저소득 환자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의료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