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병원(원장 조인수)은 26일(수) 오후 4시 30분 1층 중앙로비에서 문화예술을 통한 연말연시 나눔 실천과 고객과의 감성 소통을 위한 ‘찾아가는 희망·사랑 나눔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한국전력공사와 한일병원의 주최로 열린 이번 콘서트는 모든 세대를 아울러 함께 즐길 수 있고, 연말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환자 및 보호자, 내원고객 분들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입원 환자 이 모씨(47)는 “병원에서 연말을 맞아 의기소침해 있던 중 병원에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연을 보게 되어 좋았고, 잠시나마 아픔을 잊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인수 병원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힘들게 투병하고 있는 환우와 가족들에게 작은 음악 선물로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내원객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쉼과 평안을 얻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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