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부산대학교병원(병원장 이창훈)은 비뇨의학과(비뇨기과) 김현우, 신동길, 이정주 교수 팀이 11월 29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제 70회 대한비뇨기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국외논문‘기초’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 논문 제목은 “Evaluation of Electrical Impedance Spectroscopy on a Needle as a Novel Tool to Determine Optimal Surgical Margin in Partial Nephrectomy(부분 신 절제술 시 악성 신 종양의 경계를 측정하기 위한 새로운 도구로서 전기 임피던스 분광학 센서가 있는 바늘의 성능: 정상 및 암 신장 조직의 생체 외 구분)”으로 전기 임피던스 분광학 센서가 있는 바늘을 이용하여 악성 신 종양의 경계를 측정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 한 논문이다. 1945년에 창립된 대한비뇨기과학회는 적극적인 학술 활동을 통해 비뇨의학의 발전은 물론 비뇨의학과 전문의의 교육 및 양성을 위한 지식의 교류가 이루어지는 학술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