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 암병원, 외래 리모델링 완료
2018년 12월 13일 14시 41분 입력

[왓처데일리]강남세브란스 암병원이 외래 공간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 강남세브란스 암병원은 지난 7월 23일부터 외래 공간 확장 및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해 5개월 여 만에 공사를 완료했으며 지난 12일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확장 및 리모델링에 따라 강남세브란스 암병원은 기존 1,238㎡ 면적에서 1,450㎡로 공간이 넓어졌다. 또 각 센터별 특성화 및 전문화를 위해 공간배치를 개선했다. 초음파실 3실이 증설돼 당일 검사-진료 시스템을 더욱 강화했다.

 

박효진 강남세브란스 암병원장은 “각 암센터를 전문화, 특성화하되 유기적인 협력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