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풍성한 가정의 달 행사
2018년 05월 11일 11시 15분 입력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가족사랑 힐링콘서트’ 개최  

- 5월 한 달 간 건강검진 1+1 할인, MRI 할인 이벤트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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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 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가정의 달 감사이벤트를  전개한다.


H+양지병원은  8일 외래 및 입원 환자 대상으로 김상일 병원장을 비롯해 의료진들이 환자들에게  카네이션 580송이를 증정했다. 매년 어버이날을 맞아 진행되는 카네이션 증정 이벤트는 병원을 찾은 환자들의 마음을 보살피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5월10일에는 환자 및 보호자 그리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관악문화원 호산나 만돌린 오케스트라’  공연의

‘가족사랑 힐링콘서트’ 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만돌린 독주와 협주 공연, 행운권 추첨행사로 다채로운 경품도 증정한다.


특히 병원측은 가정의 달 맞이 ‘가족사랑 특가 건강검진’ 이벤트를 5월31일까지 전개한다.

특가 건강검진은 가족, 친지, 친구 등 누구나 2명이 함께 하면1명 가격에 검진이 가능한  ‘함께하면 1+1 검진’ 과 척추, 관절, 뇌 등 주요 부위  MRI 특가행사인  ‘통큰 MRI 검진’ 으로 구성했다.


‘함께하면 1+1 검진’ 은 기초대사 및 비만, 혈액종합, 소변검사를 비롯하여 위/대장내시경(수면), 암표지자, 흉부X-레이, 폐기능 및 심전도 검사, 유방X선 검사(여성), 호모시스테인(심혈관질환 및 중품 원인 인자 검사)  등이 포함된 프로그램이다.


김상일 병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나 친지 등 소중한 사람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오랜 세월 믿음을 보내준 고객 분들이 평생 건강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강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