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암의 수술적 방법과 예후 연구 인정받아 - [왓처데일리]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흉부외과 문영규 교수가 2018-2019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되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의 국제인명센터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속한다. 매년 분야별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선정해 자사의 인명사전에 등재한다. 문영규 교수는 초 고난이도 최소 침습 수술 중, 기관 삽관을 하지 않고 환자의 수면상태에서 수술을 하는 ‘기관 삽관이 없는 단일공 흉강경’ 폐암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SCI(E) 원저 논문을 16편을 발표할 정도로 폐암의 특성과 다양한 폐암 수술 방법에 대해 꾸준히 연구를 하고 있다. 문 교수는 “폐암의 수술적 치료에 도움이 되고자 열심히 연구를 하였고, 제 연구 결과가 환자를 치료하는데 조금씩 도움이 되고 있다.”며, “환자에게 맞는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여, 환자의 고통을 최소화하며 치료 효과가 좋은 ‘최소 침습 단일공 흉강경 폐암 수술’을 활발하게 시행할 수 있었다. 향후 더 많은 성과를 내어 폐암 치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가톨릭중앙의료원 흉부외과 레지던트를 거쳐 2010년 전문의를 취득하였다. 서울성모병원에서 폐암 수술 방법 및 예후에 대한 연구와 진료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대한흉부종양외과학회, 대한폐암학회,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Lung Cancer 등에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