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부속 ‘소화기병원’ 개원 이벤트 열려
2018년 04월 19일 10시 36분 입력

‘소화기질환, 날려버려!’

- H+양지병원, 4.18일(수) 부속 ‘H+소화기병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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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소화기병원 박재석 센터장(우측5번째), 김철수 이사장(우측6번째, 김상한 부원장(우측1번째) 등 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소화기병원 개원행사로 진행된 ‘소화기질환 날려버러!” 풍선이벤트에서 위암, 췌장암 등 소화기질환 병명이 표기된 풍선을 하늘높이 날려버리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왓처데일리]서울 서남부권 대표 종합병원,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이 ‘원내원’ 개설 방식으로 ‘H+ 소화기병원’ 을 18일 새롭게 개원했다.


이날 개원식에서 김철수 이사장, 김상일 병원장과 새로 선임된 박재석 H+소화기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들이 소화기병의 고도화된 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모든 소화기질환을 정복하는 의미에서 풍선날리기 ‘소화기질환, 날려버려!” 이벤트에 참여하여 감사의 마음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한편 H+소화기병원은 이날 개원기념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간건강과 셀프건강 지키기’ 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열었고 23일에는 대장질환 예방에 좋은 쿠킹레시피를 소개하고 환자와 함께 시식하는 ‘대장암예방 쿠킹테라피’ 도 개최할 예정이다

 18일 문을 연H+양지병원 부속 ‘H+소화기병원’ 은 기존 진료센터인 소화기병센터를 원내원 병원으로 격상시킨 것으로 진단&치료내시경 중심으로  식도, 위, 대장, 간, 췌장 등 소화기 질환의 전방위 진료를 담당하게 된다.


[사진설명]

H+소화기병원 박재석 센터장(우측5번째), 김철수 이사장(우측6번째, 김상한 부원장(우측1번째) 등 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소화기병원 개원행사로 진행된 ‘소화기질환 날려버러!” 풍선이벤트에서 위암, 췌장암 등 소화기질환 병명이 표기된 풍선을 하늘높이 날려버리는 퍼포먼스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