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전남대병원 힐링체조교실 운영
2018년 03월 16일 16시 35분 입력

-환자·보호자 대상 매주 화요일 포크댄스 등 지도
-치료  따른 스트레스 해소, 심신 안정 도모 기대


[왓처데일리]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신석)이 환자 쾌유에 도움되는 힐링체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빛고을전남대병원은 환자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병원생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체조교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힐링체조교실은 입원환자 및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3시30분부터 1시간씩 빛고을전남대병원 2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조선대 체육학과 임영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음악과 함께 스트레칭 및 포크댄스를 지도한다.

이를 통해 환자들은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고, 치료에 따른 스트레스와 피로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빛고을전남대병원은 지역민과 환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시민건강강좌를 비롯해 음악·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