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이 사단법인 전문직여성 한국연맹(이하 BPW KOREA)이 수여하는 제24회 'BPW Gold Award’를 제약업계 최초로 수상했다. 1993년 BPW KOREA가 제정한 이 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 지위 향상과 여성 고용 창출에 크게 기여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삼성, 롯데, 아모레퍼시픽, 네이버 등 국내를 대표하는 유수 기업 및 대표이사에게 수여돼 왔다. 이 상을 제약업체가 받은 것은 한미약품이 처음이다. UN 경제사회이사회 1급 자문단체인 BPW(Business & Professional Women)는 1930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창설돼 현재 100여개 회원국이 가입돼 있는 여성단체이다. 이 상을 제정한 BPW KOREA는 외교통상부 소속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1968년 창립된 후 전국 20개 클럽에서 2,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