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나누리병원이 추운 겨울철 헌혈 봉사로 따듯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인천 나누리병원과 강남 나누리병원이 올해에도 혈액 수급을 돕기 위해 헌혈 봉사를 이어간다.
인천 나누리병원 김진욱 병원장은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필수적인 만큼 생명 나눔의 실천이다”라며 “누군가에게 생명과 희망을 줄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강남 나누리병원(병원장 이광열)도 지난 26일 병원1층 주차장에서 이광열 병원장을 필두로 직원 30여명이 헌혈 봉사에 참여했다.
강남 나누리병원 이광열 병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작은 실천이지만 헌혈로 내일의 생명을 구하는 곳에 쓰일 생각을 하니 뿌듯하다”며 “나누리병원을 시작으로 헌혈 봉사가 적극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