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한방신경정신과 조성훈교수, 최고권위 국제연구저널 편집위원으로 위촉
2018년 01월 18일 15시 24분 입력

기사 내용 삽입 이미지


[왓처데일리]경희대학교는 한방신경정신과 조성훈 교수<사진>가 유수의 보완대체의학 분야 국제저널(BMC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의 편집위원으로 위촉되었다고 밝혔다.

BMC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는 보완대체의학분야에서 세계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저널로 SCIE에 색인된 저널 ‘BMC보완대체의학’(BMC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은 네이쳐의 한 파트인 BMC의 자매지로써 보완대체의학분야 유명한 학회지이다.


조성훈교수는 대체의학분야에서의 활발한 학술활동을 인정받아 편집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앞으로 이 학술지에 투고되는 논문들의 심사와 게재여부를 결정하는 업무를 하게된다.

조 교수는 대한스트레스학회 간행위원장,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이사, ICOM국제 학술대회 조직위원, 한국보건정보통계학회 이사등 역임한바있고, ‘마르퀴즈 후즈후’에 7년 연속 등재되었던 조 교수는 침과 한약의 효능을 규명하는 SCI 논문을 여러 차례 발표하는 등 한의학 과학화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2017 평생공로상(2017 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했으며,   우울증, 치매, ADHD 등 신경정신과 질환에 대해 동물 실험 연구, 임상 시험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