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병원 “2017년 10대 뉴스” 발표
2017년 12월 14일 16시 15분 입력

[왓처데일리]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이 올해 병원 안팎에서 발생한 이슈를 자체 선정하여 ‘2017년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충북대병원이 선정한 2017년 10대 뉴스는 ▲달라지는 충북대학교병원[의생명진료연구동(첨단 암병원), 오송임상시험센터, 권역외상센터, 진출입로 이전] ▲제2의 도약을 다짐하는 뉴 비전 선포 ▲감염병 예방과 입원환자의 안녕을 위한 “병문안 문화개선” 실천(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지역사회 MOU체결, 스크린도어 설치 등 병문안 개선 실천)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의료평가 국립대병원 최초 “최우수기관” 선정 ▲전년도에 이어 연속 4대 암 진료를 전국에서 최고 잘하는 병원으로 입증(위암,폐암,대장암,유방암 1등급 획득) ▲충북대학교병원 의료진 우수성 인정 ▲최첨단 의료기기 도입(최첨단 부정맥 치료기, 감마나이프, 충청권 최초로 차세대 염기서열 검사장비 도입)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개소 ▲충북대학교병원 브랜드 파워로 세계로 힘차게 도약 ▲신생아 안전망,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건강하게 잘 자란 네 쌍둥이 “돌” 축하연 마련) 등이 포함됐다.


 조명찬 원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첨단 의료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충북대학교병원 브랜드 파워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환자를 최우선하는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도민들로부터 신뢰와 존경받는 병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