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터튼튼병원, 우즈베키스탄서 최소침습 워크숍 개최
2017년 10월 25일 14시 50분 입력

[왓처데일리]굿닥터튼튼병원(병원장 박춘근)의 척추센터 임강택 원장은 지난 10월 19~20일 우즈베키스탄 정형외과 학회에서 내시경을 통한 척추 협착증 수술법(PSLD)에 관해 강의하였고 ‘제 38회 굿닥터튼튼 MISS(최소침습, Minimal Invasive Spine Service) 워크숍’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Promedservice 병원에서 진행했다.

 

 

기사 내용 삽입 이미지

 

매월 1차례 진행되는 ‘굿닥터튼튼 MISS 워크숍’은 PSLD 및 SELD 등 척추 최소침습 시술의 테크닉과 의미, 그리고 Live Surgery로 진행되고 있다. 국내 의료진은 물론 일본이나 이집트, 말레이시아, 몽골 등의 의료진들이 직접 연락해 워크숍에 참여할 정도로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굿닥터튼튼병원 임강택 원장은 “우리나라의 미세침습 시술 기술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이르렀다”며 “특히 척추관협착증을 내시경을 이용해 치료하는 기술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이번 우즈베키스탄 워크숍은 물론 향후에도 해외 의료진에게 우리나라의 의료기술의 우수 기술을 알리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굿닥터튼튼병원은 지난 8월 말레이시아에서도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올해 말까지 인도네시아, 이집트 등을 방문해 PSLD 의료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