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대구 효성병원(박경동 병원장 www.hshospital.co.kr)은 지난 30일(수)부로 ‘어린이 환경보건 출생코호트’ 협력병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린이 환경보건 출생코호트는 임산부에서 어린이까지 설문에 참여한 내용을 바탕으로 임신, 출산, 어린이의 성장 발육에 대해 환경 요인 39가지의 인과관계에 대한 사실을 알아내는 장기추적 연구 사업으로 2036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환경부 황남경 환경사무관, 순천향대 구미병원 우극현 센터장, 효성병원 송문원 명예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이 진행되었다.
한편 효성병원은 산부인과전문병원로써 대구경북 유일하게 보건복지부로부터 2주기 연속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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