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자생한방병원, 23일 승격 오픈
2017년 08월 21일 11시 13분 입력

[왓처데일리]수원을 비롯해 용인과 동탄, 광교 등 경기 남부지역에 척추·관절 분야 비수술 한방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온 수원자생한의원이 오는 23일(수) ‘수원자생한방병원’으로 승격 오픈한다.

 

이번 병원 승격을 통해 수원자생한방병원은 7개의 한방진료과와 2개의 양방진료과(영상의학과, 내과)를 갖추고 한·양방통합진료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