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이 이유대 사무처장, 오른쪽이 이근 병원장 |
[왓처데일리]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근)은 8일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인욱)와 선관위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근 병원장과 이유대 인천선관위 사무처장은 이날 병원에서 만나 협약서에 서명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선관위 임직원들의 건강검진 등에 있어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근 병원장은 “민주주의의 시작인 공정하고 아름다운 선거를 치르기 위해 길병원은 선관위 임직원들의 건강을 지켜드리는 것으로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유대 사무처장은 “얼마 전 큰 선거를 치르며 건강을 돌볼 여유가 없었는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직원들이 자신의 돌보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선거를 치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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