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 '혈관몸짱 프로젝트' 행사 성료
2017년 02월 07일 13시 56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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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몸짱 프로젝트'에서 양지병원 백혜리 과장이 당뇨에 대한 강좌를 진행했다.


[왓처데일리]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이사장 김철수)은 지난 6일 당뇨 환자와 내원 및 입원환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뇨 및 합병증에 대한 무료 검진 및 건강 강좌를 진행하는 ‘혈관몸짱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행사는 내분비내과 백혜리 과장의 당뇨병 강의를 시작으로 ▲당뇨 제1 사망원인인 심장합병증에 대한 강의 (순환기내과 최규영 과장) ▲혈액투석환자 40%를 차지하는 합병증인 신장합병증 (신장내과 김비로 과장) 강좌 등 증상이 없어 방치하기 쉬운 당뇨와 합병증 정보를 공유했다.


더불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혈압 및 혈당 등을 점검하는 간이 건강검진도 함께 진행, 환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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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병원은 '혈관몸짱 프로젝트'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혈압을 비롯한 건강검진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