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서부지부, 건강관리 공개강좌와 건강캠페인 실시
2017년 01월 26일 13시 23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원장 최중찬)가 지난 25일 ‘바이러스’를 주제로 양천지역자활센터에서 주민건강공개강좌를 실시했다.


강의를 진행한 건협 서울서부지부의 박선희 임상영양사는 “개인위생 관리, 항산화 물질 섭취, 적절한 운동, 수면, 스트레스 관리 등을 통해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 감염에 대비하자”고 전했다.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매월 1회 이상 건강강좌를 실시하며 다양한 건강정보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번 양천지역자활센터 건강캠페인에서는 공개강좌 참석자를 대상으로 혈압 측정, 체성분 측정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