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 서울특별시와 동작구 보건소는 지난 8월 25일부터 2011년~2012년 기간 서울현대의원(현, JS의원)에 내원한 10,445명 중 5,849명(56.0%)이 C형간염 검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검사가 완료된 5,849명 중에서 C형간염 항체양성자는 263명 이었고 이 중 103명(이 중 95명이 유전자 2형)이 유전자양성자로 확인됐다. C형간염 항체양성자 263명중 107명은 이번 검사를 통해 신규로 확인된 C형간염 항체양성자였으며 263명 중 156명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C형간염 검사이력이 확인 된 내원자 중 C형간염 항체양성결과가 확인된 자 의무기록 분석결과 해당 의료기관에서는 C형간염 전파가 가능한 침습적 시술*이 다양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검사 대상자들 중 아직 검사받지 않은 4,596명에 대하여 반드시 보건소를 방문하여 C형간염 확인 검사 등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