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이화의료원은 김승철 이화의료원장이 대한부인종양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김승철 의료원장은 지난 10월 21일 삼성서울병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대한부인종양학회 제31차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되어 2018년부터 2년간 학회를 이끌게 되었다. 김승철 교수는 자궁경부암의 신경보존 광범위 자궁절제술, 난소암의 근치절제술 및 항암치료의 전문가로서 임상 분야를 선도함과 동시에 이대여성암정복 특성화 연구센터의 주관책임자로서 부인암 분야의 혁신적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