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만성 B형간염 치료제 출시
2010년 07월 30일 15시 00분 입력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녹십자는 경구용 만성 B형간염 치료제 `아뎁세라 정(성분명 아데포비어)'을 다음 달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아뎁세라 정'은 혈청 아미노 전이효소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거나 조직학적 활성 질환을 나타내는 만성 활동성 B형간염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에 사용된다. 보험약가는 정당 2천392원으로 기존 제품보다 70%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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