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국민들의 노후생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하여 관련 부처와 전문가 중심으로 ‘국가노후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국가노후준비위원회는 앞으로 ‘노후준비 지원에 관한 5개년 기본계획’ 등 노후준비 지원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국가노후준비위원회는 보건복지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관계부처 공무원, 노후준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다.
방문규 차관은 “급속한 고령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국민들의 준비되지 않은 노후로 인한 빈곤과 질병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길어진 노후를 중·장년기부터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금일 구성된 국가노후준비위원회를 기반으로 국민들의 활기차고 안정된 노후생활 영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을 개발하고 충실히 이행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