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부산대병원(병원장 이창훈) 부산금연지원센터(센터장 이정규)가 지난 8월 부산소테리아하우스에서 정신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지원 서비스’ 금연상담 및 정신질병 재활활동 서비스를 제공했다. 부산금연지원센터 ‘정신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금연지원 서비스’는 비장애인보다 여가생활에 많은 제약을 지닌 정신장애인이 야외체험활동 및 영화관람, 다과시간을 가지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삶의 인식을 고취 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부산금연지원센터는 올해 6월 부산소테리아하우스, 부산 시립정신병원 및 가나병원 등 정신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신장애인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총 89명의 정신 장애인 흡연자들이 금연 및 심리 상담을 진행 중이다. 한편 부산금연지원센터는 금연지원 프로그램에 참여율이 낮은 여성, 대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그리고 부산지역 특화사업대상자인 정신 질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