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건강증진병원 현판을 부착하고 이를 기념해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 제작은 국립중앙의료원이 WHO 지정 한국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 인증을 받은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지난 3월 서울 양재동 The-K 호텔에서 열린 ‘2016년 한국 건강증진네트워크병원 총회’에서 제 4대 회장으로 추대된 바 있다. 건강증진병원 현판식은 5일 오전 10시부터 본관 정문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판식에는 안명옥 원장을 비롯해 남홍우 진료부원장, 황해석 행정처장, 최보문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우리 국립중앙의료원은 한국건강증진병원네트워크의 조정기관으로서 여러분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저희 의료원이 건강증진병원 운영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내부적으로는 여러 부서로 구성된 건강증진병원 TFT 활동도 적극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