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건국대학교 충주병원(병원장 김요한)이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질을 평가해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우수성을 공인해주는 제도인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2주기 평가에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건국대 충주병원은 이번 인증에 따라 18일 김요한 병원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이창수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부총장 및 교무위원과 교직원, 홍현설 충주시 보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의료기관 현판식을 가졌다. 의료기관 인증은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환자의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질을 평가해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우수성을 공인해주는 제도로 건국대 충주병원은 ▲안전보장활동▲지속적 의료 질 향상 ▲진료 전달체계와 평가 ▲환자진료 ▲수술 및 마취 진정관리 ▲환자권리 존중 및 보호 ▲감염관리 ▲안전한 시설 및 환경관리 등 537개 조사항목에 대한 현장조사 및 서류심사에서 기준을 모두 충족해 충북 북부지역 에서는 최초로 2주기 의료기관인증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