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마티스학회, ‘희망愛손’ 사진전 전국 개최
2011년 05월 11일 19시 28분 입력

▲김성애 구족화가와 남편의 '아내에게 바치는 약속의 반지'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송영욱)는 제4회 여류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5월 한달 동안 ‘희망愛(애)손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학회는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의 손을 통해 아름다움을 형상화하면서 치료 및 극복 의지를 고취시키고자 이번 사진전을 마련했으며, 환자와 가족, 환자와 의사, 의사와 의사의 손 사진 등 총 12컷이 전시된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류마티스관절염 건강 강좌가 진행되는 서울성모병원 등 전국 19개 병원에서 오는 3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표 참조) 

 

류마티스관절염은 몸 속의 면역세포가 자신의 관절을 스스로 공격해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손가락이 구부러지거나 관절의 마디가 붓는 등 손의 변형이 가장 많이 나타난다. 

 

구분

일시

장소

서울

5월 11일(수) 오후 2시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1층 마리아홀

5월 11일(수) 오후 2시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

5월 18일(수) 오후 1시

이대목동병원 2층 대회의실

5월 19일(목) 오후 1시

서울대학교병원 본관 A강당

5월 20일(금) 오후 2시

중앙대학교병원 4층 동교홀

5월 20일(금) 오후 2시

경희대학교병원 제1세미나실

5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을지병원 연구동 지하 1층 범석홀 대강당

인천

5월 18일(수) 오후 1시

인천성모병원 15층 마리아홀

경기

5월 25일(수) 오후 2시

일산백병원 지하1층 대강당

대전

5월 28일(토) 오전 10시

을지대학교병원 3층 범석홀

대구

5월 11일(수) 오후 2시

경북대학교병원 대강당

5월 25일(수) 오후 2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강당

5월 30일(월) 오후 2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신관 7층 강당

부산

5월 18일(수) 오후 1시

침례병원 12층 대강당

5월 20일(금) 오후 2시

동아대학교병원 5층 대강당

5월 20일(금) 오후 2시

부산의료원 2층 대회의실

광주

5월 20일(금) 오후 3시

전남대학교병원 5동 1층 강당

5월 31일(화) 오후 1시

조선대학교병원 신관 2층 하종현홀

제주

5월 19일(목) 오후 2시

제주대학교병원 2층 대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