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올바른 손씻기 & 개념기침 캠페인’ 행사 열어
2016년 06월 07일 16시 55분 입력

[왓처데일리] H+양지병원이 7일 여름철을 맞아 전염성 감염질환 예방을 위해 ‘환자 안전의 날 및 손 위생 시연’ 행사를 진행했다.


‘손 위생 시연’ 행사는 환자 안전을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감염 관리 중요성을 체험으로 배울 수 있게 준비된 행사다. 환자가 형광로션을 손에 바르고 뷰박스(view box)에 넣어 손의 오염도를 측정해 보고 올바른 손 씻기 방법에 대한 설명대로 손을 씻은 후 다시 뷰박스에서 측정해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환자는 교육받은 방법대로 씻은 손이 깨끗해진 것을 뷰박스를 통해 직접 확인함으로써 올바른 손 씻기가 감염 관리에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공공장소에서의 기침예절 캠페인 활동도 추진했다. 참가고객에게 캠페인 내용이 담긴 시원부채와 손세정제를 증정했다.


H+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은 “환자 안전과 감염 관리는 병원 의료진이 최우선으로 점검해야 하며 여름철을 맞아 개인위생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감염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