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지난 29일 서울시 중구 광희동 쌍림어린이공원에서 러시아&중앙아시아(몽골, CIS)’ 나눔진료 활동을 펼쳤다. 중구청 및 광희동주민센터의 행정지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나눔진료 활동에서 H+ 양지병원은 내과, 산부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복부 초음파검사), 물리치료 등 주요 진료과목 분야의 의료진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에 거주하는 러시아 및 몽골, 중앙아시아 출신 환자 200여명을 진료했다. 특히 병원 의료진은 이들 환자들에 대한 단순한 검사뿐만 아니라 초음파와 물리치료 등 병원을 찾지 않으면 쉽게 진찰받기 힘든 분야까지 진료를 제공해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