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2016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해제
2016년 05월 26일 09시 30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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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지난 1월 14일 발령했던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27일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결과 의사환자수(유사증상환자)는 제19주 7.7명(외래환자 1,000명당), 제20주(5월 8일~5월 14일) 6.3명, 제21주(5월 15일~5월 21일) 6.0명으로 3주 연속 유행기준(11.3명)보다 낮았다.
  
질병관리본부는 의사환자수가 3월 이후 3주 연속 유행기준이하 일 경우 인플루엔자 분과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유행을 종료하고 있으며 자문결과 5월 27일 유행주의보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는 해제되지만 현재 수족구병 등이 증가하고 있고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평소 철저한 손씻기 및 기침예절 실천의 생활화를 당부했다.